문똥이의 시

트럼펫 소리

문똥이 2026. 1. 7. 14:20

브람스의 소리
트럼펫과 피아노를 위한 곡은
영화 속의 한 장면으로
나를  끌어 드린다.
손가락으로 리듬을 맞춰가며
물이 흐르는 운하 옆을
발걸음도 가볍게 똑똑똑.

그 옛날 영화 속 트럼펫소리는
참 낭만이었지.
이름은 잊었지만
로버트 몽고메리의 트럼펫 부는 장면이..
2026.1.7.14:1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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