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똥이의 시

내 마음 알까요.

문똥이 2025. 9. 29. 14:22



내 마음 알까요.

가슴 깊숙이 흐르는 이 슬픔
눈물은 멈출 줄 모르고

루살카 중 달의 노래
흐르는 노래의 가사는
아픈 마음 건드려 쿡쿡 쑤십니다

별빛, 달빛
빛나는 태양을 불러도 가시지 않습니다
이럴 때는 수사가 필요 없습니다
그저 아픕니다

그대를 바라보는
내 마음은 단순합니다
그냥 그립습니다

사랑하는 마음만
있기 때문입니다

나의 당신, 그대
알까요,  내 마음을 ㅡ
2025.9.28.11:55


'문똥이의 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뜨거운 지금  (0) 2025.09.30
7월 음악일기 · 달의 노래와 눈물  (0) 2025.09.29
계속 흐릅니다 ,  (0) 2025.09.29
내 마음을  (0) 2025.09.29
세레나데 연작 (1~6)  (1) 2025.09.2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