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라버린 눈물
버석버석
윤활유인 눈물 사라지니
가슴까지 버석버석
그 많은 눈물 어디로 사라졌나
당신은 아오
간 곳을
다시 눈물이 핑 돌으오
2025. 11. 29. 21:42
'문똥이의 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읽고 또 읽고 했는데. (0) | 2025.12.01 |
|---|---|
| 편리한 눈물 연작 4편 (0) | 2025.11.30 |
| 아프오 (0) | 2025.11.29 |
| 순리대로 흐르는 마음〉 (0) | 2025.11.28 |
| 가벼운 사랑 (0) | 2025.11.28 |
말라버린 눈물
버석버석
윤활유인 눈물 사라지니
가슴까지 버석버석
그 많은 눈물 어디로 사라졌나
당신은 아오
간 곳을
다시 눈물이 핑 돌으오
2025. 11. 29. 21:42
| 읽고 또 읽고 했는데. (0) | 2025.12.01 |
|---|---|
| 편리한 눈물 연작 4편 (0) | 2025.11.30 |
| 아프오 (0) | 2025.11.29 |
| 순리대로 흐르는 마음〉 (0) | 2025.11.28 |
| 가벼운 사랑 (0) | 2025.11.28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