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똥이의 시

당신은 아오

문똥이 2025. 11. 29. 21:52

말라버린 눈물
버석버석
윤활유인 눈물 사라지니
가슴까지 버석버석
그 많은 눈물 어디로 사라졌나
당신은 아오
간 곳을

다시 눈물이 핑 돌으오
2025. 11. 29. 21:42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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